트럼프, 스미소니언에 조지 워싱턴 '거대 동상' 설치 및 전시 요청
• 박물관 큐레이팅을 다시 시도하는 트럼프는 해당 전시가 워싱턴 탄생 300주년인 2032년까지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는 금요일 늦게 올린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국립 미국 역사 박물관 외부에 30피트 높이의 조지 워싱턴 '거대 동상(Colossus statue)'을 설치하고 미국의 초대 대통령을 기리는 특별 전시를 마련할 것을 스미소니언 재단(Smithsonian Institution)에 요청했습니다. • 대통령은 이 전시가 워싱턴 탄생 300주년이 되는 2032년 2월까지 계속될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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