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봄철 공세 강화하며 우크라이나 동부 군사 작전 확대
• 러시아군은 4월 17~18일 Donetsk 및 Luhansk 지역의 여러 전선에서 합동 공격을 감행하여 여러 마을을 점령했으며, 주요 구역에서 우크라이나 방어선을 최대 3km 밀어냈습니다. • 우크라이나 군 지휘부는 활공 폭탄과 포격 사용이 증가했으며 양측의 사상자 수가 크게 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관계자들은 러시아군이 봄철 캠페인을 위해 5만 명의 추가 병력을 투입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군사 분석가들은 이번 공세가 2023년 겨울 이후 러시아의 가장 지속적인 압박이며, 우크라이나의 핵심 보급로와 지역 물류 허브를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reute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