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잔인하고 비극적이다’: 이란 감독 아스갈 파하디, 국가 폭력과 전쟁에 대해 목소리 높여
• 2021년 'A Hero'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 영화감독은 칸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시위대 살해와 분쟁 중의 폭격 캠페인을 모두 규탄했다. • 오스카 수상 경력의 이란 감독 아스갈 파하디는 칸 영화제 기자회견 중 이란 내 민간인들의 죽음을 “극도로 잔인하고 비극적”이라고 묘사했다. • 목요일 밤 크루아제트에서 파리를 배경으로 한 신작 드라마 'Parallel Tales'를 선보인 파하디는 프랑스에서의 검열 없는 작업, 이란·미국·이스라엘이 연루된 전쟁, 그리고 고국 내 시위대에 대한 탄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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