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에어포스원 기만술, '미끼' 탑승객 논란으로 정밀 조사 직면
• 트럼프 전 대통령이 비밀리에 다른 비행기로 이동하는 동안, 보안 위협 속에서도 기자들을 포함한 인원들이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도록 허용됨 • 민주당원들은 화요일, 도널드 트럼프가 대중과 언론이 알고 있던 비행기가 아닌 다른 비행기로 비밀리에 이동했던 충격적인 연출극과 관련해 의회 브리핑을 요청함. 이 사건은 Washington Post와 New York Times가 처음 보도함 • 비판론자들은 왜 기자들과 대중이 의도적으로 오도되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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