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파’ 사건으로 투옥 위기에 처한 교수: “그들은 ICE에 반대하는 모든 이들을 겁주려 한다”
• 에릭 데이비스(Erik Davis)는 정부로부터 ICE(이민세관집행국)의 업무를 방해하려 한 ‘공모’ 혐의를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적법한 조직 활동을 범죄화하고 활동가들의 삶을 파괴하려는 일련의 패턴 중 일부라고 말한다. • 53세의 데이비스는 지난 6월 16일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병원 진료를 위해 운전하던 중 연방 요원들에게 포위되었다. • 그는 “그들이 나를 끌어내어... 복부 결박 체인(belly chain)을 채웠다”고 회상했다. 그는 ICE 요원들을 “방해하거나 부상을 입히기” 위한 “공모”의 일원이었다는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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