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국민들을 저버렸다고 노동당 고위 의원 주장
• Emily Thornberry 의원은 이스라엘의 '경악스러운' 면죄부 의식을 비판하고, 가자 지구를 외면한 Donald Trump를 질책했습니다. • 노동당 외무위원회 위원장인 Emily Thornberry는 영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국민들을 실망시켰으며, 이스라엘이 서안 지구와 가자 지구에서 계속해서 면죄부를 받고 행동하는 것을 경제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 데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 그녀는 자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위기에 대해 야심이 부족하고 무력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난했으며, 가자 지구의 휴전을 선언한 뒤 책임 없이 떠나 가자 지구 주민들이 폐허 속에 살게 만든 Donald Trump 또한 질책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