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Medical Xpress노스웨스턴 대학 연구 결과, 조지아주 신입 아버지의 60%가 출산 후 5년 이내에 예방 가능한 원인으로 사망
• 노스웨스턴 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의 연구진이 2017년 조지아주에서 태어난 아기 130,267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2022년까지 5년 이내에 796명의 아버지가 사망했으며, 이 중 60%는 예방 가능한 사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 예방 가능한 사망 원인으로는 타살(143명), 사고성 부상(142명), 자살(102명), 약물 과다복용(93명)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자연사로 인한 사망(296명)과 대비된다. 이러한 현상은 20대에서 40대 초반의 남성들에게 불균형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연구진은 아버지의 사망률을 부모가 되는 전환기와 관련된 방치된 위기로 강조하며, 이를 개입을 위한 '거대하고 놓쳐버린 기회'라고 지칭했다.
medicalx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