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무허가 투자 자문 혐의로 닐 우드포드 제소
• 인기 주식형 펀드의 붕괴 이후 고위 관리직 수행 금지 처분을 받았던 전직 투자 스타 닐 우드포드(Neil Woodford)가 대상입니다. •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닐 우드포드가 온라인상에서 무허가 투자 자문을 제공했다는 혐의로, 그가 시티(City)에서 활동 금지 처분을 받은 지 수개월 만에 법적 조치에 나섰습니다. • FCA는 우드포드와 아랍에미리트 등록 회사인 W4.0을 상대로 "잠재적 불법 활동"을 중단시키기 위한 금지 명령을 요청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