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노출 덮으라는 말에 상처 입었다며 소송 제기한 Woolworths 직원, 결국 기각
• Fair Work Commission의 Alan Colman 부위원장은 빅토리아주 남성의 소송을 기각하며, 추측성 청구에 대한 억제책이 없다는 점을 경고했습니다. • 전 Woolworths 직원이 자신의 엉덩이 틈새(bum crack)를 가리라는 말을 듣고 "기분이 상했다"며 부당 해고 소송을 제기해 Fair Work Commission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목요일에 발표된 결정문에서 Alan Colman 부위원장은 해당 남성의 보상 신청을 기각했으며, 그 이유 중 하나로 애초에 해고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