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대원, 여성 해군 살해 혐의로 징역 44년 선고
• Jermiah Copeland는 동료 해군을 자신의 막사 방에서 교살해 사망케 하고, 항공모함 내에서 또 다른 여성의 목을 강하게 압박했으며, 세 번째 여성이 성관계 중인 모습 등을 포함해 불법으로 비밀 영상을 촬영한 혐의를 인정하여 연방법원으로부터 징역 44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한편, Jermiah Copeland가 살해했음을 인정한 Angelina Resendiz 하사의 유가족은 군 복무 중인 여성들을 더 잘 보호하기 위한 군 내부의 제도적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