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기관, Cisco가 중동 및 무슬림 직원들의 민권 침해했을 가능성 있다고 판단
• 미국 고용평등기회위원회(EEOC)는 Cisco가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낸 직원들을 적대적인 작업 환경에 노출시켰다고 믿을 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연방 차원의 차별 금지법 집행을 담당하는 미국 고용평등기회위원회(EEOC)는 글로벌 기술 기업인 Cisco가 중동 출신, 무슬림 및 기타 직원들의 민권을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여름 초에 내려진 이 결정은 최근 몇 년간 대학 캠퍼스와 직장 내에서 확산된 친팔레스타인 옹호 활동과 관련하여, 연방 기관이 주요 기업의 잘못을 인정한 첫 번째 사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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