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경찰력 전체를 해고했던 조지아주 시장, 가족 '건강 문제' 이유로 사임
• 론 시닉(Ron Shinnick)은 사임서에서 이후 다시 고용된 코후타(Cohutta) 경찰력 해고 사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미국 조지아주 한 소도시의 시장이 지역 사회의 경찰 부서 전체를 해고한 직후 사임했습니다. 이 결정은 결국 지역 의회에 의해 번복되었으나, 이는 시장 부부와 경찰 부원들 사이의 정치적 갈등 속에 단행된 조치였습니다. • 가디언(Guardian)이 검토한 5월 15일자 사임서에서 론 시닉은 국제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코후타 경찰 부서 해고 시도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피했습니다. 대신 시닉은 코후타 외부 가족들의 "건강 문제"로 인해 2014년부터 맡아온 시장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