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5명 중 2명, "무슬림의 영국 사회 통합 불가능" 생각... 설문 조사 결과
• 전 정부 극단주의 자문관, 다양성이 해롭다는 생각이 '주류 의견'이 되고 있다며 경고 • 전 정부 극단주의 자문관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인 5명 중 2명은 무슬림이 영국 사회에 통합될 수 없다고 믿으며, 절반 이상은 "다양성"으로 인해 국가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4년 영국 최초의 반극단주의 위원직에서 물러난 Sara Khan은 이러한 견해가 무슬림의 85%가 "통합을 지지한다"는 설문 결과와 극명하게 대조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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