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라이브: 퀸즐랜드 도로 돌발 홍수 발생; 빅토리아 인프라 570억 달러 규모 기후 위험 노출
• 골드코스트에 홍수 경보 발령. 오늘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속보 이메일, 무료 앱 또는 일일 뉴스 팟캐스트를 이용해 보세요. • 시민권자에게만 복지 혜택을 제한하는 것은 '처벌'이 아니라 '동기 부여'라는 야당 장관의 주장 • 조노 던이암(Jonno Duniam) 야당 이민부 장관은 복지 수급 자격을 호주 시민권자로만 제한하자는 앵거스 테일러(Angus Taylor)의 예산안 답변 제안이 영주권자에 대한 처벌이 아니라, "호주 시민권 취득 경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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