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하원 기입 후보자, 트럼프 살해 협박 혐의로 체포
• 전직 해병대원이자 플로리다주 미국 하원 공화당 기입 후보자인 윌리엄 어펌(William Upham)이 도널드 트럼프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연방법원에 기소되어 체포되었다고 미국 검찰청이 밝혔다. • 35세의 윌리엄 어펌은 목요일 플로리다주 잭슨빌 연방법원에 출두한 후 구금되었다.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그는 최대 5년의 연방 교도소 수감형에 처해질 수 있다. • 공공 기록에 따르면, 어펌은 플로리다 제5 congressional district의 공화당 예비 선거에 기입 후보로 출마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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