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대배심, 디샌티스 행정부가 Medicaid 합의금을 '유용'했다고 판단
• 대배심은 누구도 기소하지는 않았으나, 해당 자금을 정치 활동에 사용하려는 '정교한 계획'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플로리다 대배심은 론 디샌티스(Ron DeSantis) 주지사 행정부가 Medicaid 합의금 중 납세자의 돈 1,000만 달러를 디샌티스 주지사 부인과 연계된 자선 단체인 Hope Florida Foundation으로 '유용'했으며, 이 돈이 이후 '두 개의 정치 활동 위원회(PAC)'로 '유입'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 수요일 CBS News Miami가 입수해 공개한 비공개 대배심 보고서에서 배심원들은 "우리는 이 자금이 정치 활동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정교한 계획의 일환으로 유용되었다고 결론지었다"라고 썼으나, "누군가를 형사 기소하기에는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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