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애보트, 전 총리의 정치 전선 복귀로 자유당 신임 당대표 선출
• 이번 단독 후보 추천은 애보트 전 총리가 2019년 선거에서 시드니의 워링가(Warringah) 지역구 의석을 잃은 지 7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 보수 성향의 전 총리인 토니 애보트는 연방 자유당의 신임 당대표가 되어 정치 전선으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 다른 경쟁자였던 알렉산더 다우너(Alexander Downer) 전 외무장관이 대신 부대표 직위에 출마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애보트는 당대표 단독 후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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