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ormers와 연루된 로비 업체, '제시카'라는 가공의 행정 비서 생성... Icac 증언
• 기독교 자유주의 단체와 연루된 의혹을 조사 중인 독립부패방지위원회(Icac)에서 컨설턴트 Jeremy Greenwood가 증언했습니다. • 파벌 Liberal party 활동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불법 기부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 전직 로비 업체가 "제시카"라는 가공의 행정 비서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조사 과정에서 밝혀졌습니다. • 컨설턴트이자 로비스트인 Jeremy Greenwood는 화요일, Icac의 Operation Rosny 조사에 참여해 이틀째 증언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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