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요원, 도주 중인 개발자와의 합의 내용을 적은 분홍색 종이를 조작했다는 혐의 부인, Icac 심리
• 제레미 그린우드는 해당 메모에 장 나시프(Jean Nassif)와의 합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조사위원회에 진술했으나, 보조 변호인은 “당신 주장의 실타래가 매우 빠르게 풀리고 있다(논리가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 자유당 요원이 최대 500만 달러 가치의 부동산 개발업자와 맺은 합의 기록이라는 “분홍색” 또는 “푸크시아색” 종이를 조작했다는 혐의를 부인했다고 부패 조사위원회에서 밝혀졌다. • 제레미 그린우드는 수요일 독립부패방지위원회(Icac)에서, 감시 기구와의 예비 인터뷰 당시 언급하지 않았던 해당 메모가 “최근에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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