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갱단 폭력 심화로 인한 아이티의 임박한 인도적 재앙 경고
• 유엔은 최근 두 달 동안에만 3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며 아이티가 전면적인 인도적 재앙에 직면해 있다는 긴급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 OCHA)은 식량, 식수 및 의료품의 심각한 부족 상태를 보고했으며, 현재 Port-au-Prince의 약 60%가 갱단 통제 하에 있습니다. • 미국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난민 구호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해안경비대 함정을 배치했으며, 잠재적 군사 개입 또는 평화유지 조치 확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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