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지도자들, GCSE 낙제생 대상 수학·영어 재시험 계획이 ‘의욕 저하’ 초래한다며 비판
• 정부는 62만 명의 11학년 학생들이 GCSE 수학 또는 영어에서 4등급을 획득하지 못해 재시험을 치러야 하는 상황에 직면함에 따라 ‘디딤돌(stepping stone)’ 자격증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교육 전문가와 학교 지도자들은 올해 재시험 합격률이 급락한 이후, GCSE 낙제생들에게 수학과 영어 공부를 강제하는 정부의 계획이 의욕을 꺾고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번 여름, 이전에 낙제하여 GCSE 수학 재시험을 치른 학생 중 7명 중 1명만이 4등급 이상을 받았으며, 영어의 경우 6명 중 1명만이 합격했습니다. 이는 대다수의 학생이 교육이나 훈련 과정을 계속 이수할 경우 내년에 다시 시험을 치러야 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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