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법무장관, 대법원 판결 후 '원정 출산' 단속 계획
• 토드 블랜치(Todd Blanche)는 원정 출산 및 이민자 출산이 연간 미국 출생아의 1% 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 대법원이 출생 시민권의 헌법적 보장을 유지한 다음 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은 연방 검찰과 법 집행 기관이 관광객, 임시 방문자 및 서류 미비 이민자가 미국으로 입국해 아이를 낳는 이른바 '원정 출산' 대응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블랜치 장관 대행은 기자들에게 "DHS(국토안보부)와 연방 정부가 비자 및 신청 과정에서 조치를 취해, 관광 비자의 본래 목적이 아닌 오직 미국 시민권을 가진 아이를 낳기 위해 입국하려는 이들의 기회를 최소화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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