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경찰관, 수색 중 가족의 반려 당나귀 사살 후 정직 처분
• 실종자 수색을 위해 당국이 부지 내를 조사하던 중 'HeeHaw'라는 이름의 당나귀가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 미국 조지아주의 한 경찰관이 이른 아침 부지 수색 중 가족의 반려 아기 당나귀를 총격 살해한 사건으로 인해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 동물 주인인 Hannah Israel은 일요일 오전 12시 45분경, 경찰관들이 통보나 허가 없이 자신의 목초지에 들어와 실종자를 찾던 중 'HeeHaw'라는 이름의 작은 수컷 당나귀와 마주쳤다고 밝혔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