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맨더링 표적이 된 흑인 의원, “투표권법 판결은 남부 공화당원들에게 ‘정치적 먹잇감’”,
• 미시시피 정치인들이 주 내 유일한 민주당 의원인 Bennie Thompson의 선거구를 재획정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 미국 하원의원 Bennie Thompson은 투표권법(VRA)을 사실상 무력화시킨 대법원의 결정이 “남부 공화당 입법자들에게는 정치적 먹잇감(red meat)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Thompson 의원이 주 내 유일한 흑인 의원이자 유일한 민주당 하원의원인 미시시피의 보수 성향 입법자들은 이번 기회를 이용해 그를 명백한 표적으로 삼았으며, 그가 대표하는 제2 congressional district를 재획정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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