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되었던 Great British Railways의 첫 역, 6월 Cambridge South에 개통
• 해당 역은 GBR 브랜딩이 전면 적용되는 첫 번째 역이 될 예정이며, 시의 Biomedical Campus와 London, Brighton 및 Stansted airport를 직접 연결하게 됩니다. • 정부 발표에 따르면, 개통이 지연되었던 Cambridge South 역이 마침내 6월 말에 문을 열며, Great British Railways의 전체 브랜딩이 적용되는 첫 역이 될 전망입니다. • 이 역은 유럽 최대의 의료 연구 센터인 시의 Biomedical Campus 옆에 위치하며, London, Brighton, Stansted airport행 직통 열차뿐만 아니라 Cambridge 도심으로 향하는 시간당 최대 9대의 열차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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