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No 10 North'의 권한 이양을 감독할 Greater Manchester CEO 임명
• 캐롤라인 심슨은 버넘이 Greater Manchester 시장이었을 때 긴밀히 협력했습니다. • 앤디 버넘은 예상대로 3주 후 총리가 된다면, 현재 Greater Manchester 통합 당국의 최고 경영자(CEO)에게 자신의 비서실 부장으로서 새로운 'No 10 North'를 이끌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시장 시절 버넘과 긴밀히 일했던 캐롤라인 심슨은 맨체스터에 상주하며, 국가를 변화시키겠다고 약속한 영국 전역의 권한 및 자원 이양을 감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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