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단체들, 멕시코만 내 BP 신규 프로젝트 승인으로 미국 정부 고소
• 환경 단체들은 BP의 거대한 신규 초심해 석유 시추 프로젝트를 승인한 트럼프 행정부를 고소했으며, 이는 BP의 Deepwater Horizon 참사로 미국 역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 정확히 16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 활동가들은 신규 프로젝트가 해저 더 깊은 곳을 시추한다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과거 Deepwater Horizon 유출 사고 당시 회사가 보였던 실패 사례들을 지적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