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업, 노예제 폐지 40년 후에도 가이아나로 아프리카인 인신매매 지속
• 1847년 Sandbach, Tinne and Company의 리버풀 사무소로 보내진 편지에 따르면, 이 기업은 납세자 자금으로 보상금을 받은 후에도 인신매매 관행을 지속했다고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영국이 노예제를 폐지했을 때, 권세 있는 가문의 농장주들은 막대한 보상금을 받은 반면, 노예가 된 이들은 아무것도 받지 못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최근 Sandbach, Tinne and Company가 납세자 자금으로 가장 많은 보상금을 받은 상인들과 밀접하게 연관된 기업이며, 노예제 폐지 이후에도 남미 가이아나로 아프리카인들을 불법적으로 인신매매했다는 증거가 드러났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