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병사의 제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은 대령, 무죄 판결
• 성폭행 피해를 주장했던 19세 제이슬리 벡(Jaysley Beck) 일병 사건과 관련해 사만다 셰퍼드(Samantha Shepherd) 대령이 군사재판을 받았습니다. • 한 고위 군 장교가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십대 병사의 제보를 적절히 처리하지 않은 혐의에 대해 군사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사만다 셰퍼드 대령은 2021년 12월 자살한 19세 제이슬리 벡 일병의 사건과 관련하여 '군 기강 및 질서를 해치는 행위' 혐의로 기소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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