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 Mystic 소장, 치명적 홍수 참사에 대해 '최선을 다했지만 딸들을 구하기엔 부족했다'고 언급
• 유가족들이 텍사스 캠핑장 재개장에 반대하는 가운데, 놓친 경고와 계획 부족에 대한 눈물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 지난 여름 돌발 홍수로 캠핑객 25명과 상담원 2명이 사망한 텍사스 힐 컨트리 소재의 기독교 소녀 캠프 Camp Mystic의 소장은 희생자 가족들에게 인명 피해에 대한 눈물의 사과를 전했습니다. • Edward Eastland 소장은 치명적인 홍수를 조사하기 위해 오스틴에서 열린 텍사스 하원 및 상원 합동 위원회 패널에서 "그날 밤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딸들을 구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