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연방 경찰, 폴린 핸슨의 ‘선량한 무슬림’ 관련 발언은 혐오 표현법 위반 아니라고 판단
• One Nation 대표의 “어떻게 나에게 선량한 무슬림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느냐?”라는 발언이 여러 건의 신고 대상이 되었으나, 경찰은 해당 사안이 이제 종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호주 연방 경찰(AFP)은 Pauline Hanson 대표가 호주 무슬림들에 대해 한 발언이 혐오 표현법 위반의 “기준치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결정했습니다. • AFP는 2월 16일 Sky News에서 나온 Hanson의 발언과 관련해 여러 건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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