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럽 부유국 중 청년층 ‘미취업 및 미학업’ 비율 세 번째로 높아
• Resolution Found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위기’는 건강 악화와 부실한 복지 및 취업 지원 시스템에서 기인함 • 건강 상태 악화와 복지 및 취업 지원 시스템의 실패로 인해 영국은 유럽의 부유한 국가들 중 교육이나 고용 상태가 아닌 청년층의 비율이 세 번째로 높다고 경고함 • Resolution Foundation 싱크탱크는 교육, 고용 또는 훈련을 받지 않는 16~24세 청년(Neets)의 수가 10년 만에 최고 수준인 거의 100만 명으로 급증함에 따라 영국이 청년 고용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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