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르주 스포츠 장관 슈레야시 싱, 하키 U-18 아시아컵 금메달리스트 사완 쿠마르 격려
• 비하르주 스포츠 장관 슈레야시 싱은 인도 남자 팀이 하키 U-18 아시아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사완 쿠마르를 격려했다. • 인도는 6월 6일 카카미가하라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아시시 타니 푸르티의 해트트릭과 주장 케탄 쿠슈와하의 득점에 힘입어 개최국 일본을 4-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이번 대회에서 인도 여자 팀 또한 동메달을 획득하며 시상대에 올라 인도 하키의 중대한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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