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갈라 행사 총격 사건이 백악관 무도회장 건립 계획의 시급성을 더했다고 주장
• 백악관 기자단 만찬 현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대통령이 논란이 되고 있는 4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추진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은 토요일 밤 발생한 사건 이후, 백악관 내에 1,000석 규모의 무도회장을 건설하려는 계획에 새로운 시급성이 부여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참석 중이던 화이트홀린턴(Hilton) 호텔 무도회장으로 돌진하던 무장 괴한이 체포된 후, 토요일 백악관 기자회견과 일요일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논란이 된 무도회장 건립 계획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