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성향의 기후 활동가 윌리엄 로렌스, 미시간주 민주당 하원 예비선거 승리
•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 중단을 주장하며 활동한 활동가가 11월 선거에서 공화당 현역 의원 톰 바렛과 맞붙게 된다 •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일시 중단) 지지를 전면으로 내세운 저명한 환경 운동가 윌리엄 로렌스가 미시간주 제7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하며 진보 진영의 승리를 이끌었다. • 로렌스는 청년 주도의 기후 정의 단체인 Sunrise Movement의 공동 설립자로, 이 단체는 2018년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는 화석 연료를 빠르게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경제적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그린 뉴딜' 요구를 주류화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