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회담을 앞두고 주가 하락세에 월가 지수 혼조세 기록
•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뉴욕 증시는 휴전 후 미국-이란 회담에 대한 기대감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S&P 500은 0.1% 하락한 6,816.89, 다우 지수는 0.6% 하락한 47,916.47을 기록했으며, 나스닥은 0.4% 상승한 22,902.90으로 마감했다. • 헬스케어 주가 하락이 두드러지며 Eli Lilly가 1.8%, Johnson & Johnson이 1.3% 하락했으나, Nvidia가 3%, Broadcom이 5.3% 상승하는 등 기술주들의 강세가 이를 상쇄했다. • 유가는 하락했으며, 주요 지수들은 이란 갈등으로 인한 3월의 손실 대부분을 회복했다. S&P 500은 현재 1월 사상 최고치보다 불과 2.3% 낮은 수준이나, 전쟁 관련 소식으로 인해 변동성은 계속되고 있다.
l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