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한타바이러스 및 에볼라와 같은 감염성 질환의 발생 빈도와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
• 팬데믹 보고서는 아프리카 보건팀들이 에볼라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분투하는 가운데, 전 세계적인 위협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보건 당국이 에볼라 발병을 억제하기 위해 노력하는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은 세계가 감염성 질환의 발발에 대응하는 회복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Global Preparedness Monitoring Board (GPMB)는 월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감염성 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그 피해 또한 더 커지고 있다"며, 팬데믹 위험이 대비를 위한 투자 속도를 앞지르고 있어 "세계가 아직 의미 있게 안전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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