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뱅크스, Reform UK 조사한 기자 뒷조사 위해 ‘사설 탐정 고용’
• 정당 재정 문제를 조사한 기자와 표적이 되었느냐는 질문에, 브렉시트 캠페이너인 그는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라고 답함 • Reform UK의 주요 멤버이자 브렉시트 캠페이너인 아론 뱅크스가 나이젤 파라지에 관한 일련의 기사를 보도한 Sunday Times 기자에게 사설 탐정을 붙인 것으로 알려짐 • 뱅크스는 해당 매체의 Insight 조사팀 편집자인 가브리엘 포그런드를 조사하기 위해 탐정 서비스 비용을 지불한 혐의를 받고 있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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