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라크 내 추락한 이란 드론 제거 작업 중 사망한 병사 신원 확인
•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 출신의 마이클 엠마누엘 스윈튼(Michael Emmanuel Swinton) 하사가 이라크 에르빌 공군기지에서 추락한 이란 드론의 '통제된 폭파' 작업 중 사망했으며, 이로써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사상자는 17명에 달했습니다. • 화요일 오전 미 국방부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30세의 스윈튼 하사는 이라크 내 해외 비상 작전을 지원하던 중이었으며, 토요일 북부 이라크 에르빌 공군기지에서 '추락한 일방향 무인 항공 시스템(One-Way Unmanned Aerial System)의 통제된 폭파 작업 도중 전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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