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단체들, 레바논 기자 사망 초래한 이스라엘 공습은 '전쟁 범죄'라고 주장
• Human Rights Watch, Amnesty International, Legal Agenda의 조사 결과, 이스라엘이 Amal Khalil과 동료 Zeinab Faraj가 민간인임을 알고도 고의로 공격했음이 드러났다. • 지난 4월 레바논 기자 Amal Khalil을 사망케 하고 동료 Zeinab Faraj에게 부상을 입힌 이스라엘의 공습은 전쟁 범죄였다고 세 곳의 인권 단체가 목요일 밝혔다. • Human Rights Watch(HRW), Amnesty International, Legal Agenda의 조사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Khalil과 Faraj가 민간인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한 상태에서 의도적이고 직접적으로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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