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로우 시대로 돌아가지 않겠다”: 수천 명의 미시시피 주민들 투표권 보장 촉구 집회
• 과거 ‘미시시피 플랜’이 시행되었던 역사적 장소에서 열린 이번 시위는 남부 주들이 흑인의 투표권을 약화시키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 수요일, 수천 명의 미시시피 주민들과 다른 남부 주에서 온 지지자들이 투표권 옹호를 위해 주 전쟁 기념관 강당에 모였습니다. • 이번 집회는 인종 차별을 방지하는 투표권법 조항을 무력화한 최근 대법원 판결에 항의하는 일련의 행동 중 하나이며, 흑인의 참정권 박탈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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