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C, 지미 키멜의 멜라니아 트럼프 농담 이후 ABC 라이선스 검토 지시
• 백악관이 심야 토크쇼 진행자의 발언을 두고 공격을 시작하자 8개의 지역 방송 라이선스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 미국의 최고 미디어 감시 기구는 화요일, ABC가 사용하는 8개 지역 방송 라이선스의 검토를 가속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비판론자들은 이를 정권의 눈 밖에 난 방송사에 대한 정치적, 규제적 보복의 명백한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이번 발표는 지난주 지미 키멜(Jimmy Kimmel)이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해 한 농담을 두고 백악관이 전면적인 공격을 가한 이후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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