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필 작가와 민감한 정보 논의한 것으로 보이는 녹취록 공개
• 2016년과 2017년에 제작된 녹음본에서 전 대통령이 기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 전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이 보수 활동 단체인 Oversight Project가 월요일에 공개한 오디오 녹음에서 민감한 정보를 논의하고 기밀 문서를 보유하고 있다고 묘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상당 부분이 편집된 이 전사본과 녹음물은 바이든이 2017년 회고록 'Promise Me, Dad: A Year of Hope, Hardship, and Purpose'를 위해 대필 작가와 작업하던 2016년과 201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도서에 기밀 자료가 포함되었다는 주장은 제기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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