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조사위원회, 존슨 정부가 PPE 구매에 '막대한' 예산 낭비했다고 밝혀
• 위원장은 보수당 관련 기업들에 PPE 계약 우선권을 부여한 'VIP 레인' 운영을 강력히 비판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공식 조사 결과, 보리스 존슨의 보수당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결함 있는 개인 보호 장비(PPE) 구매 방식으로 공공 자금을 '막대한' 규모로 낭비한 것으로 드러남 • 코로나19 조사위원회 의장인 Heather Hallett은 당시 정부가 보수당과 정치적 연줄이 있는 기업들에 PPE 계약 우선권을 부여한 논란의 'VIP 레인'에 대해서도 비판함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