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상원의원 존 오소프, 공화당 경쟁 상대 전 보좌관의 인종차별 게시물 강력 비판
• 마이크 콜린스 하원의원은 백인 우월주의 및 반유대주의 연루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 조지아주 민주당 상원의원 존 오소프는 트럼프의 지지를 받는 공화당 경쟁자 마이크 콜린스의 전 보좌관이 나치 문양인 스와스티카와 쿠 클럭스 클랜(KKK) 로브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온라인에 공유했다는 보고서를 두고 "수치스럽고 자격 미달"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 이는 콜린스 주변 인물이 인종차별적 또는 백인 우월주의적 행위로 인해 조사를 받은 최신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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