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 영국 6월 폭염으로 학생들 수업 시간 1,500만 시간 손실
• 1,700개 이상의 학교가 휴교하거나 조기 하교하면서 잉글랜드와 웨일스 내 최소 76만 명의 어린이가 수업에 빠졌습니다. • 한 연구에 따르면, 6월 영국을 강타한 가혹한 폭염으로 인해 기온이 급상승하며 수백 개의 학교가 문을 닫았고, 이로 인해 학생들은 총 1,500만 시간 이상의 수업 시간을 놓쳤습니다. • 해당 연구는 이번 여름 영국을 강타한 다섯 차례의 폭염 중 하나였던 이번 사태로 인해, 일부 교실 내부 온도가 40도를 넘어서면서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학생 최소 76만 명이 수업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학생과 교직원들이 열 스트레스, 메스꺼움, 두통을 겪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