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슬픈 순간’: 카불 병원 공습 이후 이드 축제 속에 사랑하는 이를 찾는 가족들
• 탈레반 측은 파키스탄의 마약 재활 센터 공습으로 최소 40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가족들은 표시되지 않은 집단 매장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 소흐랍 파키리(Sohrab Faqiri)는 라마단 금식 달의 종료를 기념하는 무슬림 축제인 이드(Eid)를 이번 주 카불에서 발생한 파키스탄의 대규모 공습으로 사망한 형의 무덤을 찾으며 보냈습니다. • 파키스탄은 인접국 아프가니스탄의 테러리스트 및 군사 시설을 대상으로 폭격 캠페인을 벌였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처참한 실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theguard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