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치프스, 전체 40순위로 엣지 러셔 R Mason Thomas 지명
• 캔자스시티 치프스는 NFL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전체 40순위로 엣지 러셔 R Mason Thomas를 지명하며 수비 보강에 나섰다. • Oklahoma 대학에서 활약한 Thomas는 치프스의 패스 러시를 강화할 수 있는 수비 엣지 능력을 갖추고 있다. • 이번 지명은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수비 라인의 전력을 구축하려는 치프스의 집중 전략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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