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Hollywood Reporter카를로비 바리 2026: ‘3 Weeks After’ 유로파 시네마 라벨 상 수상
• 세르비아의 작가 겸 감독 미로슬라브 테르지치(Miroslav Terzić)의 드라마 영화 "3 Weeks After"가 카를로비 바리 2026 영화제에서 유로파 시네마 라벨(Europa Cinemas Label) 상을 수상했습니다. • 이 영화는 또래 폭력이라는 중대한 문제에 초점을 맞췄으며, 심사위원단은 성인들이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 이번 수상은 이 영화의 사회적 관련성과 유럽 예술 영화관을 통한 광범위한 배포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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