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사임: 후임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 백악관 대변인이 8월 말 직책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 트럼프 대통령은 레빗 대변인이 행정부의 외부 고문 역할로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잠재적 후임자로는 안나 켈리(Anna Kelly), 스티븐 청(Steven Cheung), 트리샤 맥러플린(Tricia McLaughlin), 알리나 하바(Alina Habba), 그리고 깊은 미디어 인맥과 경험을 갖춘 제이슨 밀러(Jason Miller)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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