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백악관의 이란 전쟁 영상 내 노래 사용에 '깊은 충격'
•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군함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영상에 자신의 곡 'Firework'를 사용하자 가수가 이를 질책했다. • 팝스타 Katy Perry는 미국 군의 이란 타격 대상으로 보여주는 TikTok 영상에 자신의 히트곡 'Firework'가 사용된 것에 대해, 음악 사용을 승인한 적이 없다며 트럼프 백악관을 비난했다. • 이란 군함에 미사일이 명중하는 영상에 'Firework'가 삽입된 해당 백악관 영상은 6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란은 경고받았다"라는 캡션이 달려 있었다.
theguard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