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린지 클랜시 재판 배심원단에 의견 불일치 후 심의 계속 지시
• 클랜시는 세 자녀를 교살한 사실은 부인하지 않으나, 산후 정신병이 자신의 행동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판사는 세 자녀를 살해한 어머니라는 논란의 사건에 대해 배심원단이 만장일치 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밝히자, 린지 클랜시 재판의 배심원단에 심의를 계속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매사추세츠주의 전직 분만실 간호사였던 클랜시는 아이들을 교살한 것은 인정하지만, 산후 정신병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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